역시 아사다 네무이였다.처음에 표지와 제목 CALL을 봤을때는 다른 작품들처럼 범죄 관련 이야기려나 했는데 콜보이에 대한 이야기였네요. 정확히는 콜보이 아닌 콜보이인척 하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역시나 이번 신간도 선 굵은 특유의 그림체가 좋았고 스토리는 아주 명쾌하지는 않았지만 나름의 심리 묘사와 사랑이 주는 구원에 대한 메시지는 역시나 아사다 네무이 작가님의 일관된 작풍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