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와 황금의 퀄리디아도 그랬지만 그런 세계는 부서버려도 기대했던것 보다는‥여상은 했는데요 그냥 그대하지 않고 본다면 나름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입니다소위 기대가크면 실망도크다고 그냥저냥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딱 책값어치 하는정도 였습니다아무래도 저도 나이를 좀 많이 먹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라이트노벨 본지도10년 넘었고 나이도 30도넘고 그러다보니 어른들이 무능력자로 나오는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그래도 어려서부터 읽어와서 딱히 저항감이 있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라노벨 구매층이 중고딩에서대학생까지 폭도 넓고 수요층 중에 청소년층의 지지가 많은만큼 그들이 주인공이고 특수한힘도 가지고 그런것 다 이해합니다그래도 어른을 너무 배제하고 학생만 생활하는 도시설정은‥ 금서목록처럼 개연성이나 설정을 잘 잡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으로 남네요어차피 아이는 언젠가는 어른이될 수밖에 없고 어른이 되가면서 경험과 기술 숙련도가 생기는 어른을 좀 배제하는것은 좀‥이런 감정 느끼는 저도 나이가 먹기는 먹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