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기독교의 허상을 보여주고 있다
학자들을 주제로 다루고 있어서
설득력이 있는 책이다
하지만 저자는 사실만을 사용하고 있다
인간의 마음 자체에서 종교적 욕심이 존재한다는 것을
쓰고 있지는 않다
사람들이 종교를 원해서 종교가 생겼다고 말을 한다
지식과 신앙에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