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 201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학교생활,직장생활을 하며 모두 다 팽개치고 산속에 들어가 살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힘든 일 모두 포기하며 쉬고 싶지만 정작 어디로 떠나야 할지 모르는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포기하면 돈 걱정부터가 걱정이 되어버리니 

쉽게 관둘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달리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부러워집니다 

이 책에서 그런 사람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지면 가질수록 불어나는 욕심이 끝내 발목을 잡는 듯 합니다 

직접 모든 걸 훌훌 버리고 떠날 수 없지만 이책의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위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행복하기 때문에 우리들에게도 그들의 행복을 전달해 줄 수 있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 

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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