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의 킴쓰컴퍼니 작가님 작품을 애정하는 독자로서 작가님 글을 대부분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어요~ 작가님만의 색이 그대로 묻어나는 작품이라 이번 작품또한 잘 읽었어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기를 바라고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