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집 -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
해비타트 엮음 / 소북소북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집>을 읽고나서 집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한 가정을 지켜주고 그들이 사회에서 각자의 몫을 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지 부동산의 뛰어넘는 아주 중요한 요소였다. 한국 해비타트는 단순히 집 만 지어주는 것이 아니라 삶을 지어주는 활동을 한다.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