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처한 상황과 환경이 읽는 와중에 생생하게 느껴져 마음이 아팠습니다. 얼마나 씨름하고 힘겨운 과정이었을지 감히 다 알수는 없지만 저자는 그 고통 가운데서도 담대히 감사와 기쁨을 선택합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승리를 거머쥐고 많은 것들을 바꾸어 냅니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셨고 그 분의 놀라우신 역사와 이끄심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고백합니다. 책을 한글자 한글자 읽어나가며 깊은 깨달음과 통찰을 얻었습니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