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 밴드 중에 그 당시의 엄청나게 진보된 음악성에 비춰봤을 때 어떻게 보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시대를 앞서간 산울림의 <내 마음은 황무지>를 추천합니다. 지금 들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음악이고, 당시에 시도하기 힘들었던 락음악입니다. 산울림의 음악의 범주는 정말 다양했고, 락밴드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장르를 섭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진 밴드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고 녀석 맛있겠다 특별 보급판 세트 - 전10권 ㅣ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백승인.허경실 옮김 / 달리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아이들과 함께 읽기 정말 재밌어서 친구에게도 추천해줬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여행 같은 삶, 삶의 여정에 우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청소년들의 노동 실태과 그 개선 방안에 대한 좋은 연구라고 생각됩니다. 아르바이트를 고용하는 사장님들이 많이 읽고 자식 같은 마음으로 보듬어 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강원도의 절경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낙산사가 기억에 남네요. 그동안 가봤던 사찰 중에 손꼽을 정도로 뛰어난 자연경관과 분위기에 막혔던 마음이 뻥 뚫렸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마음이 답답하고 현실의 고민이 감당이 안 될 때 가면 설령 불법을 모르더라도 작은 위안을 받고 조금은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을 거라 생각되어 알라디너 여러분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그리고 꼭 가고 싶은 절은 설악산에 위치한 봉정암에 꼭 가고 싶네요. 여기는 제가 눈이 오던 날에 갔다가 대청봉은 커녕 봉정암에도 못 가고 중간에 다시 내려올 수밖에 없었던 아쉬운 기억이 있던 곳이라 반드시 가고 싶은 사찰이네요. 당시 다리에 쥐가 나서 눈 위에서 쉬고 있을 때 마음씨 좋은 등산객이 줬던 따뜻한 생강차가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당시엔 경황이 없어서 고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는데, 인연이 닿아 봉정암에 오를 때 다시 뵙는다면 꼭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