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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겁쟁이 후후 ㅣ 단비어린이 문학
김명선 지음 / 단비어린이 / 2021년 1월
평점 :
내가 사는 마을에는 논이 많아 해마다 봄이 되면 물 댄 논에서
개구리들이 와글와글 떠들어댑니다.
김명선 작가님이 가족과 떠난 휴가에서 개구리들 소리를 들으며 자라난 이야기 씨앗이
'용감한 겁쟁이 후후'가 되어
개구리 울어대는 마을에 사는 내게 찾아왔어요.
최근에 읽은 동화 중에 아주 재미있었다고 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찰랑찰랑 구슬뱀, 개구리 어린이 후후, 탐탐, 봉봉 중 누가 가장 용감했을까요?
힌트만 보여줄게요!
겁쟁이지만 용감하고,
용감하지만 겁쟁이가 되곤 하는 우리들처럼
반짝이는 별 하나 품을 수 있는 이야기,
'용감한 겁쟁이 후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