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라면 알죠.
'별이와 북극여우'(박미라, 단비어린이)에 담긴 사랑스러움을.
1장 별이와 북극여우
2장 귤의 자존심
3장 하트 제조기
4장 내일 또 내일도
각 장 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동시집입니다.
'예삐다 참 예삐다' 말해주는 할머니도
'자존심 있는 귤'도
모두 일상의 '하트 제조기'입니다.
우리가 동시를 읽으며 찾는 사랑스러운 시선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요?
내일 또 만나내일 또 놀자별이와 북극여우, 박미라, 내일 또 내일도 中
내일 또 만나
내일 또 놀자
별이와 북극여우, 박미라, 내일 또 내일도 中
내일 또 내일도, 매일매일 만나고 싶은 사랑스러운 동시집,
'별이와 북극여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