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이 터지겠다 단비어린이 시집
군산서해초등학교 5학년 4반 어린이 지음, 송숙 엮음 / 단비어린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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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린이시를 읽었어요,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라는 이오덕 작가님의 말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어린이를 존중하고 사랑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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