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형 교육의 완성 : 학교와 나 - 1.2학년군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초등교과체험연구회 글, 윤나영 그림, 최종순 핵심정리 / 핵교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책보다는 체험학습으로 익히 들어 본  핵교..

http://www.haekkyo.com/ 에서

스팀에 관계된 책이 나왔다니..

호기심에 얼른 찾아봤다.

 

역시..핵교구나.. 싶은게.. 통합 교과와 연계된 체험학습지를 잘 소개해주는 책.. ^^

 

요 얇은 한권에 무려 22곳의 체험학습지를 소개하고 있었다.


대표.. 1학년 통합연계 서울교육 박물관과 전라북도 119안전 체험관,

2학년 허준박물관과 한국 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1,2학년 함께 체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요 곳들과 연관된 박물관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꼭 요곳들이 아니라 관련된 곳들을 찾아봐도 좋을 듯..

큰 제목으로 보니.. 아이가 다녀오지 않은 곳은 먼, 전라북도 119안전 체험관과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다.. ^^


통합교과서는 바슬즐 통합교재로.. 1,2학년군이 연계되어,

학교-나 ,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 우리나라, 겨울 로 구성되어 있다.

3월 도서만 학교와 나로 주제가 1,2학년이 다른듯..

관련 체험 학습이 겹치거나 나뉜 이유다.

처음에 소개된 서울 교육 박물관.. 1학년의 주제인 학교와 연결되어 소개되었다.

요렇게 각 제목 아래 관련단원이 소개된 게 특징..

 

교재 안에도 사진이 있지만.. 얼마전 다녀온 곳이라..

가까운 서울 교육 박물관.. 다시 떠올려봤다. ^^


엄마가 어릴적 다닌 곳이라고 설명하기 좋은 과거의 학교 모습을 보여주는

요 곳에선 아이들이 교복 입어보는 일을 가장 즐거워 했던 듯..


교실 안의 난로에 눈길을 주던 아이들.. ^^ 정말.. 요렇게 공부했는데..ㅎㅎ


각 가장 크게 소개된 박물관 다음의 교재 구성은.. 같은 주제 다른 박물관들 소개다.

지방에 요렇게 다양한 곳이 있다니 놀랐다.

꼭 서울의 교육 박물관이 아니어도 가까운 곳 나들이를 권해본다.

핵교에서 만든 책이라 그런지.. 사진이 정확하고, 설명이 자세한게 요 책의 특징이다.

사진으로 소개해서 책을 보자면.. 빼 먹을 곳이 없을 정도라.. ^^

한권 꼭 가지고 있으면서 방학마다 주제에 맞춰 아이들

체험을 다니면 좋을 듯하다..

 

책 말미에는 쏙쏙 생각 정리 워크북이 있어서..

체험 후 정리하기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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