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꽃비>>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는동화책 소개해요.이런 장르의 동화책 너무 좋아해서먼저 읽어본 엄마 마음에 쏙 들어서 하늘이가 보기전에 이미 두번 세번 읽었답니다.📙할아버지 할머니가 운영하는 바닷가 이발소 💈주인공 손녀가 여름방학 마다 가는 그곳은 너무 아름다워요~' 꽃비 ' 제목 에도 나오는 꽃비가 뭘까? 궁금했는데아름다운 꽃비는 바다로 저무는 노을을 보고있으면반짝반짝 알알이 퍼지는 노을빛이 꽃비 같아서 지어졌대요.그리고 갑작스러운 할아버지와의 이별...'소중한 사람이 꽃이 되어 만나러 온다'는 꽃비는 할머니와 손녀에게 건네는 할아버지의 안부 같아요.그리고 다시 이어나가는 이발소 이야기 💈이야기도 너무 아름답고 뭉클 했지만한페이지 한페이지~ 예쁜 그림들~너무 아름다워서 빨리 넘기기가 싫더라구요🩵저도 어릴적 여름.겨울방학 마다시골 외할머니 댁에 가서 추억이 가득한데저 어릴때 생각도 나며 너무 힐링되었어요~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