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여섯살 친구>>표지부터 웃음이나고~ 사랑스럽고~🩷또 반짝반짝 홀로그램 으로 빛나는 겉표지를 보고읽기도 전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 이였어요.하늘이와 함께 보는 내내 장면 한장 한장 다 너무 귀엽고 또 재미있어서 같이 웃으며정말 재미있게 본 동화책 이예요 🩷엄마가 어릴 때 살던 동네로 이사를 오게 된 연이친구도 없고 동네도 마음에 안든다며 울음이 터지고..이사 떡을 돌리다가 만난 할머니가 같이 놀자고 하는데..갑자기? 변해버린 할머니~!!76살에서 6살이 되버린 할머니라니~~뭔가 그림을보며 재미있기도, 뭉클하기도 했어요할머니가 혼자 사시며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연이처럼 할머니도 친구가 얼마나 그리웠을까 하고요.진짜? 친구가 되버린 연이와 할머니~둘이 꽁냥꽁냥 재미나게 노는 모습은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고 흐믓해지고 감동적이였어요🩷친구가 되는건,나이도 성별도 나라도 외모도 따지지 않고친구가 될 수 있어요~ 새학기에 딱 맞는 책인거 같아서책을 다 읽고도 책이야기, 책관련된 이야기들을하늘이와 많이 했답니다.너무너무 예쁘고 행복해지는 동화책 두고두고 또 읽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