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코드라는 개념을 이번에 알았는데
외모를 대하는 태도와 감정의 흐름을 네가지 축으로 분석해
16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여 비교가 아닌 이해의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본다는 것이 새롭네요!
아무래도 외모지상주의 시대를 살다보니 저 또한 가끔 성형수술의 유혹을 느끼는데요
페이스 코드로 외모 자존감을 키우고 당당해져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