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우리 삶에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는 존재예요.
태어나서 엄마~라고 부르는 말과 ㄱ,ㄴ,ㄷ, 듣는 소리, 쓰는 글씨..
모두 한글이 없으면 참 어려웠을 것 같아요.
국어는 태어나면서부터 하는데, 왜 어려움을 느낄까요?
체계적으로 하지 않고, 무작정 그냥 해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국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저학년때부터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초코를 통해서 조금씩 극복해 나가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5학년2학기국어 는 왜 초코 일까요?
1.슬림하고 심플한 교과중심의 개념학습으로 학교 시험 대비 가능하여 공부방법에 따라서 예습, 학기중, 보충 학습으로 활용이 가능 하다는 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