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핌 성인 - 사로브의 천사
발렌틴 젠더 지음, 박노양 옮김 / 정교회출판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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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너무 감동받아서 울었어요 지금도 아직도 생생해요...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성인전 읽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지금도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욱 감사하고 싶어요. 멀지않은 시기에 꼭 러시아에 가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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