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렵지 않아요.
이 책또한 제인 구달에 이어서 감명있게 읽었다. 이 책을 고르면서 뭐가 두렵지 않을까? 하고 무척 궁금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뭔가 달라짐을 알 수 있다. 함께 들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