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구달 - 침팬지와 함께한 나의 인생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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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1 학생으로 논술학원에서 필독서로 이 책을 내주었습니다.

처음에 이 책을 살려고 했을 때 표지부터 확 띄더군요.

우리는 동물을 어떤 시각으로 봐라바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5살 때부터 닭이 알을 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몇 시간동안이고 닭장에서 기다린 보람끝에 제인구달은

볼 수 있게 됩니다.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여러모로 생각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_ 만약 우리 모두가 그들에게 귀 기울이고, 그들을 돕기 시작한다면, 그 때 우리는 모든 생물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을까?   -제인 구달(본문에서)

이 책을 읽는동안 한껏 행복한 시간에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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