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매슈 설리번 지음, 유소영 옮김 / 나무옆의자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아....제목이랑 카드리뷰에 끌려서 샀는데
진짜 읽느라 죽는지 알았다
말그대로 꾸역꾸역 범인알려고 끝까지봤다
게다가 결말마저 허무하다...
예상한결말은 아닌데 그냥 허무하다
이제 영미소설 사기 꺼려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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