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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 브라운아이즈 윤건의 커피에세이
윤건 외 지음 / PageOne(페이지원) / 2009년 10월
품절


혼자만의 설렘은 슬프다.-57쪽

설렘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첫 눈이다.-49쪽

한(1)개를 두(2)개로 나누어서 둘이 하나가 된다는 뜻
즉, 커피 한봉을 둘이서 나누어 마심으로써 하나가 됨을 확인하는 날이라는 뜻-27쪽

설렘은 심장으로 들어오는 새벽 공기이다.-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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