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부는 친구가 결정한다
만팅 지음, 고은나래 옮김 / 올댓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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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뻔하담면 뻔한 말들 적혀있을 줄은 알았는데 그런걸 예상했음에도 너무나 실망스러웠습니다 한 챕터는 어찌어찌 읽고 덮었는데 제목도 아깝고 돈은 더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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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2017-02-06 0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뭔가 총정리 느낌이라 좋았어요~
 
끄적끄적 길드로잉 - 일상과 여행을 기록하는 나만의 그림 그리기
이다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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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길드로잉을 해보고 싶었지만 막상 해보려니 막막했습니다. 그냥 끄적거리기는 하지만 뭔가 불만족스러웠거든요. 이 책이 저에게 큰 지침이 되었습니다. 그릴 수 있는 용기와 실제로 어떻게 할지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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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쇼의 새 십이국기 5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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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권이 나온지 10년이 넘은 것 같은데 드디어 나온 신간입니다. 기존의 인물들 이야기가 아니라 하급관리 위주로 사회문제를 담은 내용이었는데요. 꽤나 의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은 만족스러웠지만 출판사 이벤트라던가 오배송이라던가 다른 문제가 굉장히 불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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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만리 여명의 하늘 - 상 십이국기 4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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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편이 이번 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전히 낯설게만 느껴지는 인물들의 이름이지만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삽화가 들어 있으니까 더 좋네요. 새삼스럽게 다시 읽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벌써부터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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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 3
김연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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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작가님의 결말이 항상 제 취향과 떨어진 아쉬운 결말이라 펠루아 이야기도 읽어보고는 싶은데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네요. 많은 고민이 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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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바바 2013-10-07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에는 아마 꽉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해주실 것 같아요.
그동안 다른 작품들 때문에 독자들 원망도 많았고(저 포함. ㅎㅎ)
펠루아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유디스와 지기스문트'인가 로맨스소설에 대해서 여주인공이 하는 말이 있거든요. "키스신을 보여달라! 합방을 해라! 새드엔딩도 오픈엔딩도 싫다. 꽉꽉 닫힌 해피엔딩을 원한다!"라고요. 그동안 김연주님에 대해 독자들이 외친 소리들을 작중 인물을 통해 표현한 것이지 싶습니다. ^^ 그래서 사모으고 있어요. 이번에는 해피엔딩일 것을 의심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