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고대사를 좋아해 아는 내용에익숙한 내용이었지만 미술사로 접근한 책은 처음이라 새로웠습니다 가독성도 좋고 내용도 단순히 얕지만은 않았습니다그러나 읽기 쉽도록 대화형식을 채택했겠지만 오히려 제가 생각할 여지가 없어져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읽기 쉬운 책이었겠지만요 책을 오랜만에 즐겁게 읽은지라 전 시리즈를 구매할 생각입니다 단 역사라는게 서양사이고 미술에서도 이를 빗겨가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권이나 앞으오 나올 3권의 소개를 보니 서양사 위주의 소개가 될것같은데 동양미술이나 일반인이 접해보지 못한 다른 문화의 미술사에 관한 내용도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역사를 좋아해서 나름 여러책을 보았지만 항상 그 내용이 그 내용이라 아쉽습니다 읽으면서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기에 바라는게 많아지네요아프리카의 미술사 같은 생소한 주제로도 나왔으면 좋겠고 시리즈가 여러편 다양하게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