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의 열풍(?)에 휩쓸려 구매한 책. 바둑을 아예 모르는 분이라면 큰 도움이 되겠지만 예전에 조금이라도 접한 적이 있다면 전체 3권의 시리즈 중에서 1권은 건너뛰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보시던 바둑책을 보는 것 같은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요즈음 책같지않은 형식은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