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도 요한의 매력이 엄청났는데 외전은 짧은데도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남자친구 업고 다니고, 자기 인기많은거 알면서도 밉지않은 아이! 그런 요한이 악몽을 꾸지만 다원이 있기에 이겨내는 모습도 찡하고 예뻐요. 짠한 어린시절이 있는 다원이지만 요한과 함께이기에 앞으론 행복하리라 믿어요. 할리갈리스라니ㅋㅋㅋ 대학생활 더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