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먼저 읽었다면 사실 2권은 구입안했을 것 같아요. 둘이 근친이라기엔 배덕감도 전혀 없고, 수는 심지어 둘이 형제인것도 인지하지 못해요. 짐 온하가 초졸인데 공이 애가 돈번다고 학교를 안간다해도 동생이고, 애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검정고시라도 공부시켜야하는게 아닐까요? 거기다 돈벌라고 봉투붙이기니 집안일이.. 병약수라도 전혀 발전에 도움이 안되는 것만 시키니 환장. 물론 러닝머신으로 체력을 키우게 하지만 별로 둘의 관계가 건강해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