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하던 어린시절 뒤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던 세주를 직장도 망한뒤 바에서 일하다 만나게 된 재경. 둘은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데..짧아서 넘 아쉬웠어요. 재경이 집이 망했어도 넘 열심히 살아서 그 모습도 더 보고싶었고, 둘이 떨어져 있을 때 세주가 재경이 찾는 모습도 보고싶은데 말이죠. 둘의 마음을 서로 고백하고 살게 되었으니 이제 행복하기만 하겠죠? 더 보고싶어 언제가 외전이 나오길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