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라와 켄의 사랑이 단단해지는게 느껴지네요. 켄은 점점 말랑해지고, 키라라 앞에선 솔직하고 다정해지는게 넘 좋아요. 키라라야 원래 다정하고, 솔직했으니 더 귀여워졌어요. 특히 켄의 생일선물. 비록 엄마는 속이 터지겠지만 남의아들이라 그런지 마냥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