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엇 헤스와 디마커스 윈터의 이야기입니다.퍼펙트 스파이럴의 외전입니다. 공과 수도 귀여운데 강아지도 귀여워요. 강아지 키우고싶은 마음만 더 커졌어요. 작가님 특유의 우당탕탕 느낌이 있는데 전 그게 넘 좋아요! 하이텐션도 계속 유지되어서 산만한듯한데 개그와 분위기랑 잘 맞아 재미있었어요. 둘의 결혼이야기와 앞으로의 커리어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담번 외전에선 디마커스가 더 적극적인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