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똥차가니 벤츠온 내용의 소설입니다. 약혼자가 바람이나서 헤어지게 되고 좋아하던 오페라를 본 후 도시를 떠나려하는 시골 처녀. 그녀앞에 나타난 제국 전체에 소문난 황자. 첫 만남에 공연보고, 식사하고, 밤까지 함께 보내는 단권답게 아주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황자님의 비밀을 첫만남에 예상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