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 테이 작가님 작품은 처음 보는데 완전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작화가 어마어마해서 보는내내 집중하고 몰입해서 봤고요. 단편집이라서 스토리가 가벼운데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서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세번째 단편은 차기작으로 더 연장해서 나오면 좋겠습니다.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미소가 가시지를 않습니다. 빨리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지만 너무 귀여워서 천천히 커도 괜찮겠다 싶은 제 내면속의 갈등을 불러 일으키는 작품입니다. 6권이 빨리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