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미소가 가시지를 않습니다. 빨리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지만 너무 귀여워서 천천히 커도 괜찮겠다 싶은 제 내면속의 갈등을 불러 일으키는 작품입니다. 6권이 빨리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