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콜로편까지는 뭐랄까. 모험하는 인간계의 싸움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이번 사이어인편부터는 전투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서 그런지 보는 독자입장에서는 진짜 너무 재미있습니다. 거기다 사이언편은 피콜로와 오반의 스토리 때문에 더 좋아하게 됐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반복해서 읽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