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로는 점점 더 빛이나고 도메키는 더 멋져졌고 다른 등장인물들도 각각의 개성이 넘치고 이나미 너는 ... ㅡ ㅡ(그래도 8권에서는 야시로랑 찐친 느낌이 나서 좀 씁쓸합니다 ㅜ ㅡ ㅜ)두 주인공에게만 집중된 단조로운 스토리가 아닌 다채로운 스토리속에서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흘러가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종이책도 모으고 전자책도 모으니 9권도 어서 나오기를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