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 코코
정미진 글, 안녕달 그림 / 엣눈북스(atnoonbooks)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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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많이 공감되는 이야기랍니다.
울컥하게 만들기도하고 성장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는 뿌듯한 감정도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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