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까페 A to Z 까페 푸드.
까페 푸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다는 로망은 있었지만 쉽게 만들수도 없고 레시피 구하기도 어렵고(음식이름을 모르므로!)...
인터넷을 뒤져도 간단한 디저트나 파스타, 스파케티, 샐러드, 샌드위치 정도로만 나와서 항상 까페 푸드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까페 푸드에 열광하는 이유는 아마도 자주 가는 곳이 까페이고 까페음식이 신선하면서도 독특한 퓨전음식들이 많이 나와서 매력을 느꼈던것
같다.
그렇기에 이번 [홈까페 A to Z 까페 푸드]를 접했을때는 보고만 있어도 흐믓해 지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까페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은 하나의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책의 구성이 독특했다.
A to Z. 까페푸드를 A 부터 Z 까지 순서로 나열한 것이다.
그렇기에 재료의 쓰임을 한대 모아논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조리법을 더 많이 알수 있었던것 같다.
예를 들면 바나나에 관한 조리법 두세가지가 나열되어 있고 초코렛에 관한 조리법도 한데 나열되어 있으니...
그리고 다양한 드레싱과 견과류조리등 간편하게 만들수 있고 만들어 놓면 다양하게 쓰일수 있는것들.
까페 운영시 알아두면 좋은 팁, 재료 구입이야기 등이 틈틈히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었다.
왼쪽에는 음식의 사진이 담겨있고 오른편에는 음식의 인분에 맞는 재료가 상단에, 그 밑에는 레시피, 그리고 기타 내용을 자그마하게 하단에
언급하고 있어서 요리를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
요리 과정도 간략하게 사진으로 첨부되어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 들어있는 [라퀴진 taste it 1회 무료 수강권] 도 보너스 첨부 되어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들으시는 것도 좋을듯!!!
레시피도 간단하게 잘 설명이 되있고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었으나...
문제는 재료가 아닌가 생각된다.
아마 시중에서 그리 쉽게 구할수 없는 재료들을 다양하게 쓰고있어서 일듯.
재료 조달만 잘된다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재료상을 이용해도 될듯하다.)
정말 훌륭한 까페 푸드를 만들수 있을듯 하다.
특별한 날이 아닐시에도 지인들을 불러 요리를 즐길수 있을것이라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