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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혼자 사는 지혜 -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면 고독감은 사라진다
호사카 타카시 지음, 허영주 옮김, 김철중 감수 / 지상사 / 2025년 2월
평점 :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노후에 혼자 사는 지혜
100세 시대! 60세 퇴지 후에도 우리는 30~40여년을 조직 생활 없이 가족들과 살아가야 합니다.
보통 30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해 온 남자들의 경우에는 퇴직 이후의 삶에 적을 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퇴직 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연락하면서 바쁘게 지내왔는데, 퇴직 후에는 너무나 한가로운 시간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방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회사 생활로 지쳐 있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훌쩍 떠나서 혼자서 살고 싶은 상상을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이 주어졌을 때에는 공허함을 느끼게 됩니다.
혼자 사는 노후 시작할 즈음 꼭 알아주어야 할 것들!
노후의 교제! 경제 상황! 습관! 마인드 컨트롤! 등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 책의 저자 호사카 타카시는 1952년생으로 이미 노후와 관련된 많은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노후 불안의 90%는 걱정할 필요 없다" "노후를 즐기는 방법" "앞으로 20년! 온화하게 건강하게 80세로 향하는 방법" 이와 같은 책을 쓰면서 노후에 대한 많은 고민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점들이 모든 이에게 100% 맞다고 할 순 없겠지만, 여러 가지 노하우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주의를 하면 가능한 부분을 설명합니다.
60대 인구가 40대 인구를 앞지르면서 50대 인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인구수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20년 후에는 지금의 40대 50대가 60~70대가 되기 때문에 60대 이상의 인구수가 엄청난 비중을 차지할 것입니다.
많은 노인들이 사회의 중심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고, 그 중에서 일부는 그러한 삶을 행복하게 살고 또 일부는 힘든 생활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나중에 60대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한 번 고민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