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ㅣ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5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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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살아남기 시리즈 중에서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과학적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편일거에요~


특히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본 친구들이라면

더욱더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과학상식이 듬뿍 들어간

책의 매력속에 풍덩 빠져들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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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

두권으로 구성된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배경으로 ​서바이벌 과학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읽고난 친구들은 자연사 박물관에 가자고

부모님께 조르기 한판에 들어갈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 도서가 바로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라고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 정말 책속에

한가득 들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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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 보이는 자연사 박물관에 비밀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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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와 친구들이 실수로 창고에 있던 운석을 깬 순간,

평화롭던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고,

박물관 대모험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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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탄생실, 고생대실, 공룡실,

인류실의 박물관 전시물들과 벌이는 사투가

흥미진진한 모험속에 빠져들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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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운석 조각을 찾아서 자연사 박물관을 탈출하라!!

 

 

비밀스런 운석의 힘으로 되살아난 자연사 박물관.

전설의 새 하스트독수리부터 박물관의 비밀 병기 블랙맘바까지,

살아난 전시물들이 쉴 틈 없이 지오 일행을 공격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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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멈추게 하려면 깨진 운석 조각을 모아야 한다는데..

조류실? 곤충실? 어류실? 운석 조각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걸지..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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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때 꼭 찾게 되는 박물관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죠~

저도 아이와 자주 찾아간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에요~


특히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는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오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화석과 동물의 뼈만 전시된 지루한 곳이 아니라,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큰 수확이 될것 같아요~






 




자연사 박물관에 가기전에 이 책을 읽고 가면 좋겠죠~


혹여 지루하게 느껴질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친근하게 느껴져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감상을 하며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책 속 친구들의 모험을 똑같이 떠날 수 있으니,

정말 박물관 견학이 재밌어지는 순간이 찾아오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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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된 동물들과 식물들 그리고 곤충들과 어류, 공룡을 보면서

책속에서 처럼 실제로 살아있다는 상상의 나래도 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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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같은 경우에는 어릴적에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어찌나 재미있게 관람을 하던지,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박제된 동물을 무서워하면 어쩌나 생각했었는데,

제 우려와는 다르게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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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자연사 박물관이 살아있으면..

정말 위험한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는걸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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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을 가진 동물들과 식물들을 조심을 해야 하고,

맹수들과 지금은 멸종된 공룡들의 위험에서

살아남기를 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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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펭귄과 북극곰의 이야기는 정말 대책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이가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를 해주네요.


지구온난화로 지난 50여년간 남극의 평균 기온이

약 2.5℃ 정도 올랐답니다.

이상기후로 폭우가 내리기도 하면서

펭귄이 어려움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책속에서는 왜 펭귄이 죽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논술을 하게되는 부분에서

많은 정보를 미리 배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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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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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인류도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겸허한 마음을 갖고,

자연에 대한 고마움 마음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되겠죠~


화석, 뼈에 불과했던 전시물들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특별하게 느껴지게 될거라고 합니다.


돌아오는 봄방학!!

책을 가이드 삼아서 ​자연사 박물관으로 떠나보세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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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저도 다녀올 생각이에요~

책을 읽고, 영화를 봤으니, 박물관에 다녀오면

더욱 큰 학습효과가 상승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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