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약국
고혜원 지음 / 한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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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미는 늘 독서였는데

요즘 책을 너무 멀리 하다가 힐링소설을 만나서 

단순에 독서삼매경에 빠지게 된 날이었어요.

"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약국"

제목을 보는 순간 뭔가 특별한 소설이겠구나 

싶은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예상은 빗나가지 않는다면서요.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나 재밌게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미스터리를 한스푼 얹은 힐링드라마라고 하더니

그말 그대로였어요.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다고 들어서 

책을 읽으면서 혼자만의 가상캐스팅을

하게 되었거든요.


해가 지면 여는 야간 약국의 약사

'보호'역에는 전지현, 전여빈, 나나가 떠오르는 거에요.

결국 책을 다 읽고나서는 전지현이 하면

너무나 잘 어울리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야간약국에 위장취업한

신입형사 환경은 사심 가득 담아서

박보검이라면서요..ㅋㅋㅋ


우리의 주변에도 

마음 따뜻한 힐링이 되는 야간약국이 

진짜로 존재

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게 

약사 보호의 삶에 응원을 하게 되어요.


흥미진진한 소설 덕분에

오랜만에 독서를 하면서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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