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를 열고 한장씩 한장씩 읽다보니 어느새 책의 중반부를 읽고 있었다. 아이들이 영어유치원에서는 어떻게 수업을 받길래 빨리 말을 하는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한달동안 한국어만 사용한다는 이 책의 앞부분을 보면서 궁금증이 더해졌다. 영어를 배우는 환경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가 가장 중요하구나!!! 영어유치원을 고민중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