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문법과 예제로 배우는 코틀린 - 빠르게 코틀린 개발자로 거듭나는 최고의 방법
이난주 지음 / 로드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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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은 얼마전에 관심이  생겨서 

살펴보았던 언어이다. 

그런데 이참에 책으로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 기대도 많이 되었다.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한 언어로 추가된 언어이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던 언어이다. 


책은 코틀린에 대한 환경설정을 하는 부분과

코틀린의 문법을 설명하면서 관련되어 자바의 문법과 비교해서 설명하는 부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예제로 코틀린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앱을 만드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은 26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인데 앱을 만들어보는 예제부분에 비중이 좀 많은 편이다. 


전체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있는거 같다. 

일단 너무 문법에 치우쳐서 설명을 하고 있지 않아서 좋았다. 

문법설명시 자바와의 차이점과 자바에서의 표현방식을 같이 비교해서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 빠르게 읽어 나갈수 있는거 같다. 


크게 3개의 앱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각 앱마다 다른 부분을 익힐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기존의 자바로 구성된 부분을 코틀린으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기존 자바로 구성된 부분을 코틀린으로 변환하다보면 

완벽하게 변환이 되지는 않는다. 


코틀린으로 변환은 되었지만 에러가 발생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해당 부분을 코틀린 언어에 맞게 수정해줘야 하는 부분들이 발생하게 된다. 


책에서

코틀린을 세팅하고 발생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지만 

그러한 부분도 관련 케이스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코틀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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