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데이터 - 빅데이터도 말하지 못하는 고객행동에 관한 놀라운 진실
마틴 린드스트롬 지음, 최원식 옮김 / 로드북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개인적으로 상당히 흥미를 가지고 보았다.

책을 읽으면서도 해당 소재는 나에게 상당히 흥미로웠다.


엄청난 데이터 양에서 통계를 뽑아내는 빅데이터로도

필요한 정보의 추출에는 한계가 있다.

겉으로 드러난 데이터를 가지고 추출하는 빅데이터에 대한 부족한 부분은

개개인의 사소한 행동에서 나오는 정보들로 유추하는 스몰데이터로 보완할 수 있을듯 하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프로그램언어에서 실세계를 모방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 붐이 일다가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주목을 받은

 함수형 언어와 매칭이 되어 더 흥미롭게 읽은듯 하다.


책은 기업의 마케팅이 한계에 부딪혔을때

그 대안을 찾기위해 고객들의 스몰데이터를 분석하여

성공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각 사례마다 그 해결책을 유추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은듯 하다. 


개인적으로

스몰데이터의 느낌은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날로그식 접근방식같아 나와 더 맞는듯 하다.


고객을 일상을 분석해서 고객이 선호하는 방식을 찾아내는 거라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또한 창업을 하려는 분들도 읽으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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