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며 배우는 IoT - 페이스북 Parse와 라즈베리파이로
이재근.김형순 지음 / 로드북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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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사물인터넷은 

요새 주목받는 분야인듯 하다. 


이런한 기술이 나오고 

관련 책을 읽을때마다 많은 생각이 든다.


나는 자바웹개발자이다.

처음 안드로이드앱,아이폰 앱이 나올때도 

빅데이터가 나올때도 , 사물인터넷이 나올때도

처음 나올때부터 관심있게 책을 보고 살펴보지만 

난 딱 그정도까지만 한다. 


내가 게을러서인걸까.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내가 살아가기 위한 일이 될경우 

그 일이 단순히 즐길수만은 없는 일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새로운걸 해보기에 너무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처럼 그 여가 시간을 쪼개어 그 결과물을 내보내는 분들을 보면 

내가 게을러서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십여년을 SI 쪽 일을 했지만 

내가 해온 길이 잘못된 건가 하는 생각도 조금 든다. 

여튼 이렇게 책을 내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한듯 하다. 


이 책은 요새 TV 에도 많이 나오는 사물인터넷 IOT 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사물인터넷 에 대해서 간단하고 명확하게 표현한 부분이 공감이 간다.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 


책에서는 IOT 에 대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데이터를 보내는 앱과 데이터를 받는 서버 의 통신이 이루어지면 되는것으로

단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 구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는 부분은 좋은듯 하다. 

처음 IOT 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부분을 구현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는 부분은 좋은듯 하다. 


데이터를 주고 받는것 

그 부분만을 생각하면 일면 단순할 수 있지만 

그 부분을 위해 알아야 하는 부분은 사실 많다. 


기본적으로 HTML 과 자바스크립트는 알아야하고 

나아가서 node.js 와 ajax 통신 방식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데이터를 보내기 위해 안드로이드앱 이라면 안드로이드 앱 구현 방식을 알아야 하고 

데이터를 받는 부분을 위한 서버 구성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부분이 끝나면 

실제 통신에 따라 작동시키는 부분을 구현해야 한다. 


이러한 부분을 

책에서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IOT 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며 어떤걸 해야하는지 궁금한 독자들이 보기에 괜찮은듯 하다.


다만 처음의 생각보다 

알아야 할게 많아서 조금 놀랄수도 있다. 


사물인터넷이 일면 그 방식은 단순할 수 있지만 

해당 부분이 나와있는 대부분의 기술 위에서 구현이 되는 것이라 

알아야 할게 많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번외적으로 관심이 가는 것은 

라즈비안 운영체제였다. 

예전 리눅스의 신 에서 다룬 우분투에 관심이 가서

그 계기로 여러 리눅스를 설치해보던 중이라 

나중에 한번 설치해볼 까 생각중이다. 


개인적으로 책을 보면서 

간단한 IOT 라도 한번 개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상당히 매력적인 분야인듯 하다. 

처음 개발할때는 어려울 수 잇지만 한번 접하고 나면 

급방 그 매력에 빠져들 듯 하다. 


IOT 에 대해서 궁금한 독자분들이 보기에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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