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수퍼파워 Sass로 디자인하라 - 실전 예제로 배우는 Sass 웹 디자인의 기술
양용석 지음 / 로드북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실무의 분야에 따라서 틀리지만

내가 속한 분야의 경우는 해당 업무의 기간계[내부업무시스템] 을 주로 담당하기에 

ui 담당자와 접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css 부분은 참 해보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지만

넘사벽이기도 하다. 

디자인적인 감각도 없고 그러한 ui 구성에 대해 감각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 책을 처음 봤을때는

sass 에 대해서 많은 흥미와 관심이 생겼다. 


처음 생각했던건 비베 처럼 비쥬얼적으로 css 을 구성하는 툴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한 툴은 아니지만 css 을 구성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 이었다. 


흥미로웠던건 프로그램언어처럼 제어문의 기능이 있어 

재활용적인 부분이나 관리적인 부분에 상당히 효과적인 기능이 많았다. 

프로그램언어적인 내용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해당 부분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책의 구성은

초반 sass 의 레퍼런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css 의 프레임워크 을 같이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제 실무 웹사이트을 구성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css 의 프레임워크는 자바스크립트의 jquery 와 같은 

여러가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을 알아서 해주는 프레임워크인거 같다.

각 분야마다 더 나은 개발을 위해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는게 참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실무의 사이트를 실제 구성하는 설명부분이었다.

아무래도 이론적인 부분만을 다루는 것보단 이처럼 실제 구성하는 방식이 참 좋은거 같다. 


아무래도 처음 개발을 할때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는데

초반 어떻게 구성을 하고 어떻게 구조를 잡는게 추후 개발하면서 리스크를 줄 일 수 있는지에 대한 

일련의 과정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기에 좋은 듯 하다. 


sass 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보았지만 css 을 구성하기에 참 효율적인 프로그램인듯 하다. 

책은 css 을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에 관심있는 독자들이 보기에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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