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린이 경제 동화라고 하기도 하고 열두살에 부자가 되었다고 해서 호기심이 나서 책가게에서 그냥 훝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읽을수록 재미 있어서 그만 이 책을 사고 말았다.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키라라는 아이가 머니라는 강아지를 만나면서 돈을 벌기위한 과정을 보면서 나는 부자가 되는 길을 배웠다. 그리고 경제를 배우는데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
노빈손의 많은 시리즈들 중에서 처음으로 읽은 것은 이 노빈손의 버뮤다 어드벤처인것 같다. 주인공 이름이 노빈손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웬지 재미 있는 책 일것같았다. 이 책으로 통하여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에 대해서 아주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내가 처음에 이책을 읽기 전에는 난 아틀란티스가 뭔지도 몰랐다. 이 책이 참 웃기기도 하지만 내용도 역시 재미있다.
내용도 괜찮고 그림도 예쁘다. 무엇보다도 3000년 전에 4명의 주인공들이 3000년 후에 다시 태어나서 지낸는 이야기다. 처음에는 친구들이 하도 재미있대서 한 번 빌려 보게 된 책이다. 근데 끝에가 조금 시시하다. 8권에서 완결이 죈게 조금 섭섭하다. 이 책을 다 읽으면 더 내용이 이어 질수도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도 처음 시작은 재미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책이 지겹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그렇지만 나는 이 책을 그래도 재미있게 봤다. 내용은 너무나도 가난해서 돈을 좋아하는 여자애가 한 명 있다. 그런데 같은 학교에 다니는 두명의 남자애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내용이다. 한 편으로는 내용이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미없기도 하다 하지만 어떻게 봐서는 재미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세계 제 2차 대전중에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못살게 구는 시절에 안네네 가족이 한 건물에 숨어서 살아가면서 쓰게 된 일기다. 안네가 정말 불쌍한 것 같다. 정말로 나는 안네로 부터 많은 감동을 받았다. 어린 나이에 밖에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쇼핑하로 다닐 수도 없고 독일 군대들의 눈치를 보면서 숨어 살아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안네가 너무 나도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