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이 책이 지겹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그렇지만 나는 이 책을 그래도 재미있게 봤다. 내용은 너무나도 가난해서 돈을 좋아하는 여자애가 한 명 있다. 그런데 같은 학교에 다니는 두명의 남자애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내용이다. 한 편으로는 내용이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미없기도 하다 하지만 어떻게 봐서는 재미 있는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