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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 언니 - 양장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창비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몽실 언니>는 내가 생일 선물로 받은 책이다. 미국에 살고 있어서 한국책을 잘 살수없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선물이었다.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이었다. 내가 책이나 영화를 보면서 울은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몇번을 울은지 모르겠다. 그 만큼 몽실이가 너무 너무 불쌍했었다. 이 책은 너무 너무 가슴이 찡 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