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레 건강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먹는 영양제도 많아졌습니다. 다만 어떤 영양제가 어디에 좋은지, 나에게 필요한 영양제는 무엇일지 잘 모르고 그냥 무조건 좋다고 하면 사먹는 저에게 이 책은 엄청난 발견이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질병 없는 4-50대만이 아닌 저와 같은 2-30대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