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참 단순한것만 같다. 그냥 무작정, 파란색으로 쓰고 다쓴 공책과 펜을 모아 두는 것. 단순한게 이것도 조금 못 믿을것 만 같다. 하지만, 후기들을 보면 정말 믿을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사람들이 많다. 파란색이라는 안정성 때문인지, 집중이 더 잘되었고, 검은색 볼펜에 비해 기억이 오래 남았다고 한다.
이 공부법이 일본에서 유행 된 이유는, 간단하고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보통 유행은 조금 있다가 사라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책이 나왔으니 한번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것 같다.
그렇다고 이책이 공부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취업 승진등 다양한 사회 생활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저는 위 책을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