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고3이 되는데, 이제 독해도 고난이도 문제를 풀어봐야겠다는 생각에서 구입했습니다.
지문이 약간 어렵긴 하지만, 빨리 난이도 있는 독해영역에 적응해야 될 듯 합니다. 내용은 괜찮아요.
타인에게 관심받지 못하고, 또 타인에게 관심주지 못한 삶이야 말로 정말 건조하고 실패한 삶이 아닌가 한다. 뜨거운 관심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 이 책 속에 모두 다 있네요.
쉽지만 있을 건 다 있어요. 모든 문법을 총 정리 하고 있어서, 기초실력이 없는 사람도 좋겠지만, 기초문법을 어느정도 다시 한번 정리하고픈 사람에게도 딱이네요. 저도 이제 기초영문법은 탈출해야겠어요.
옆에서 친구와 앉아 수다떠는 듯한 내용의 소설이다.
일상적이면서, 내 얘기같으면서, 또 친구 얘기같기도 한 그런 이야기...
딱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문법을 어느정도 다시 한번 정리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는데 이 책보면서 어느정도 정리가 된 듯 싶습니다.
쉽지만 기초 확실히 잡아주네요.